디도서 1장

사도바울이 개척된지 얼마안된 그레데 리더인 디도에게 보낸 목회서신이다. 그레데는 그리스에서 가장 큰 섬이다. 디도는 이방인이였다가 개종한 무할례자 그리스도인 이였음. (갈라디아서에서 헬라인인 그를 억지로 할례받지 않게 했다는 기록이 있음). 그는 고린도서를 전달한 사람이다.

그레데 사람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 게으름뱅이라 할만큼 그곳에서의 목회는 매우 힘들었을것으로 추정할수 있다 (딛1:12). 디모데후서에서 보여진 디모데의 두려워하는 성격과는 대조되며 바로 그레데의 리더로 적합하다 볼수 있다.

리더의 자격으로,

– 교리적 자질 (딛1:10-11, 2:15, 3:10)
– 본이 되는 삶 (딛1:9)
– 온유한 자 (딛3:1-2)

또 다른 서신을 쓴 목적은, 바울이 니고볼리에서 디도와 만나길 요청한 것이다. 아데마나 두기고가 그레데에 도착할때 그에게 맡기고 자신가 만나자 했다. 그레데에 남겨둔 목적은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함

1
인사 / 그레데에서 해야 할 디도의 사역

2
교훈에 합당한 말

3
선한일을 가르치라 / 부탁과 끝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