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서

*신약 가정 먼저 씌여진 책.
*사도행전 17:1에 다른 기록들이 있음.
*유대인들이 시기하여 가이사를 거역하고 다른 임금 예수를 주로 두었다 고발함. 그래서 바울이 오래 머물지 못하고 떠나야 했음.
*안식이 3번(3주) 동안 사도 바울이 머물렀던 어린 교회 그러나 모든 그리스에서 가장 본 받을 교회. 짧은 기간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다 전함. 그러나 재림에 대한 부정확한 이해를 가지고 있었음.

*데살로니가전서: 재림에 대한 바른 지식을 알려주기 위한 바울, 실루아노와 데모데의 편지.

1장 믿음의 본이 된 데살로니가 교회
2장 자녀를 기름과 같이 사랑으로 대한 바울. 시기하는 유대인들로 인해 떠난 교회를 다시 방문하기 원한 바울.
3장 (디모데를 통해)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함을 확인하여 모든 기쁨으로 감사함.
4장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 권면함. 형제사랑에 충실했던 데살로니가 교회. 먼저 죽을 자들과 주의 강림에 관해 질문이 있었음.
5장 그날이 도둑같이 임하리라. 사랑안에서 서로 화목하라. (오래 참고,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라)

*데살로니가후서

1장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있으니 고난 가운데 인내 하도록 권면함
2장 주의 날로 어지럽히는 자들. 불법의 사람이 나타날 것 (자신을 하나님이라 내세움). 주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심.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
3장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 (마지막 때로 여기고 일안하는 사람들의) 게으름을 경계함. 마지막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