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사만사천명 [1-5]
– 이마의 어린양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음
– 새노래를 부르는데 이들 외에는 이 노래를 배울자가 없음
–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감
–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홈이 없음
3천사 [6-13]
1. 다른 천사 (영원한 복음을 갖음)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2. 또 다른 천사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3. 또 다른 천사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지금 이후로 주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마지막 수확 [14-16]
– 인자같은 이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 예리한 낫을 가지심)
– 또 다른 천사 “거두소서”
마지막 재난 [17-20]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가 성 밖에서 밟혀 피가 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짐)
– 또 다른 천사 (예리한 낫을 가짐)
– 또 다른 천사 (불을 다스림)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