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이적, 해(Sun)을 옷입고 달을 밟고 머리에 12별의 관을 쓴 여인이 해산의 진통으로 괴로워 하였다.
해석: 교회의 상징, 신부(요:3:29,엡5:32,계19:7,21:9). 태초에 아담을 잠들게 하시고 갈빗대 하나를 취하여(옆구리의 피와물 요19:34?, 자기 피로 사신 교회 행20:28) 여자를 만드셨는데 이것은 그 남편의 일부로 존재하게 되는 여자, 곧 교회를 나타낸다.
해석: 해를 입다, 어둠을 이기는 큰 빛의 상징(마4:16,눅1:78-79,시84:11,밀4:2)이신 그리스도와 연합한 상태이다. 발아래 달은 교회의 승리를 상징한다. 12별은 야곱의 열두 아들들 상징하고 교회(성도)의 수 인데, 사탄은 이 수를 깨뜨리려고 구약에서는 단 지파를, 신약에서는 가룟 유다를 타락시켰다는 해석이 있다. 그러나 요셉에게 갑절의 복을 주시고, 맛디아를 예비하셔서 그 수를 채우심을 보게 된다.
또 다른 이적, 큰 붉은, 머리가 7, 7왕관 용(옛뱀/사탄)이 해산이 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였다. 여자는 “장차 철장(쇠지팡이/시2:9)으로 만국을 다스릴” 아이를 낳았고, 여자는 광야로 도망해 1,260일 (3년 6개월) 동안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에 있었다. 하늘의 전쟁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 용과 그의 사자들이 싸울새 용이 이기지 못하고 내쫓김)이 있고 큰 음성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증언 말씀을 힘입어 승리하였으므로 즐거워하라. 용이 땅에 내쫓김을 분내어 여자를 박해 하였다. 여자는 독수리의 2날개를 받아 광야의 자기 은신처로 날아가 한때와 두때와 반때 (3년 6개월) 동안 양육을 받는다. 뱀이 물을 강 같이 토해 여자를 떠내려 가게 하려 했지만 땅이 돕니다.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그 남은 자손(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들과 더불어 사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해석: 교회가 추수의 일꾼을 낳기 위해 해산의 수고를 겪는 모습이라 할수 있다. (사26:17,42:14,갈4:19) 이 남자 아이를 예수님으로 해석하기도 하나 교회가 예수님을 낳는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해를 입은 여자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로 볼 수 없는 이유는 이 환성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장차 될 일이기 때문이다. 이 여자를 유대인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해석: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 아이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 계2:26-27) 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