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삽의 시
자신은 종일 재난을 당하는 고난속에서(14절)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 했지만 (3절), 비로서 하나님을 만난 이후(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 그들의 종말을 꺠닫게 됩니다. 주이 교훈으로 인도하시고(24절), 주밖에 사모할 분 없으며(25절), 내 마음의 반석 영원한 분깃이심(26절)을 고백하는 저자.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서, 그분을 자신의 피난처 삼으며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라 고백합니다.
아삽의 시
자신은 종일 재난을 당하는 고난속에서(14절)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 했지만 (3절), 비로서 하나님을 만난 이후(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 그들의 종말을 꺠닫게 됩니다. 주이 교훈으로 인도하시고(24절), 주밖에 사모할 분 없으며(25절), 내 마음의 반석 영원한 분깃이심(26절)을 고백하는 저자.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서, 그분을 자신의 피난처 삼으며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라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