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6장

나실인: 거룩히 구별된 자. 일시적(정해진 기간 자원함)과 영구적(태어나면서) 나실인이 있다. 세가지를 멀리 해야 한다.

1. 포도주를 금함 (영적 분별력을 위해)
– 생포도, 건포도도 가까이 하지 말라
– 롯의 딸들이 포도주에 취해 아버지와 동침하여 암몬과 모압 족속이 시작됨
– 나답과 아비후의 심판 이후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 (레10:9). 이러한 것이 분렬력을 떨어뜨림 (레10:10).
– 르무엘아 포도주/독주를 마시는 것이 왕들/주권자에게 마땅하지 아니하고 (잠:31:4)
– 포도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환상을 잘못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 함 (사28:7)

2. 삭도를 금함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음을 상징함)
– 권세 아래에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둠 (고전11:10)

3. 시체를 가까이 함을 금함 (죽음, 죄를 멀리 함)
– 이 기간에는 부모 형제의 장래식도 못 감 (대제사장과 같은 규율을 적용)

평생 나실인: 삼손(삿13:4), 사무엘(삼상1:11), 세례 요한(눅1:15)
– 삼손은 사자를 죽이고(삿14:8-9), 딤나의 포도원, 여자때문에 머리를 짤림

나실인 무효의 조건: 서약을 깸을 범죄임으로 깨끗히 해야 함
– 일곱째날에 밀 것
– 속죄제를 드림 (민6:11, 부지중에 지은 죄를 성결하게 함)
– 자기 몸을 구별하여 새로 날을 정함
– 속건제물을 드림

나실인의 서약을 마치고 (민6:13-19) 드리는 헌물: *양 3마리 대체 안됨
– 번죄물(1년된 흠없는 숫양 1마리)
– 속죄제물(1년된 흠없는 어린암양 1마리)
– 화목제물(흠없는 숫양 1마리)
– 무교병(1 광주리), 고운가루 기름섞은 과자들, 기름바른 부교전병들
– 소제물, 전제물
*가져온것은 제사장이 드리고, 나실인은 머리털을 밀고, 가져온것은 불에 두며, 제사장이 삶은 숫양어깨와 무교병 하나 무교전병 하나 나실인 손에 두어 요제로 흔듬 (그것과 흔든 가슴과 넓적다리는 성물=제사장것) 그 후에 나실인은 포도주를 마실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