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6장

(38년의 시간이 흐른뒤?)

레위의 자손 고라, 르우벤 자손 다단과 아비람과 온이 250명과 함께 당을 지어 모세와 아론을 반역하였다.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 아마 긴 시간동안 리더의 역활을 모세와 아론에게 불만을 품은 모양이다. 그들에게 여호와께서 향로를 두어 거룩한 자를 구별하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