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씨뿌리는 자의 비유로 천국을 설명하셨다. 비유를 통해 제자들에겐 알기쉽게, 세상사람들에겐 알지 못하게 하심으로 같은 말씀으로 천국과 지옥은 동시다발적으로 다가온다. 씨뿌리는 자의 비유들은 자신의 노력으로 좋은밭이 될수있다가 아니라 씨뿌림(복음의 말씀을 들음)을 통해 자신이 무슨 밭인지 드러나게 되는것 이다.
길가에 떨어진 씨 – 사탄이 빼앗음
돌밭에 떨어진 씨 – 기쁨으로 받으나 환란때 곧 넘어짐
가시떨기에 떨너진 씨 – 세상염려와 유혹으로 결실을 못맺음
좋은 밭에 떨어진 씨 – 삼십배 육십배 백배 결실을 맺음
*마태복음은 백배 육십배 삼십배
*누가복음은 백배
비유를 말씀하시며 ‘들으라’를 반복하시는데 이것은 원문으로 ‘아쿠이테’인데 구약의 의미로 ‘쉐마’와 같다. 그러므로 매우 중요하다
*좋은 밭이 되라의 적용이 아닌 광야에서 좋은땅을 찾아 30 60 100배 결실을 맺는 농부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