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농부시고, 아들은 참포도나무 이시다.
우리(성도)는 가지로써 아들에게 붙어 열매를 맺는것이 농부의 뜻이시다.
(본문을 통해) 농부는 더 열매를 많이 맺는 갈망이 있으시다. 열매를 맺을때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우리는 그 제자가 된다).
“내 안에 거하라” (4-5절),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있을때 열매를 맺을수 있다.
우리가 아들안에 거하고 (그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면) 구하는것을 이룰 수 있다 (7절).
아들은 그분자신처럼 우리도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사랑안에 거하길 원하신다. 그 계명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이것을 말씀하심은 그분안에 기쁨이 우리 안에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다. 이 명령을 행하는 자는 (종이 아니라) 아들의 친구가 된다 (14절). 종은 주인이 하는것을 모르지만 친구는 안다. 그리고 이 부르심은 아들이 택한 자들이 열매를 맺게 하고 항상 있게 하여 (그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 다 받게 하려 함.
결국,
열매맺기 위해 우리는 선택을 받았다.
열매맺는 것이 아버지의 기쁨이며 영광이 된다.
열매맺기 위해선 우리는 아들안에 거하여야 하고, 그 결과 구하는것을 얻게 된다.
열매맺는 다는 것은 ‘서로 사랑’의 계명을 지켜 충만한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열매맺는 사람은 예수의 친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