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복음 3장 - 니고데모와 거듭남
니고데모는 예수님의 표적을 보고 하나님께로 부터 온줄을 믿었다(2절).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이 위로부터/다시[아노센] 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다 동문서답하셨다.
유대인들은 보통 표적/표징에 근거한 믿음을 가진다 2:23, 마12:38, 고전1:22-23. 그러나 예수님은 표적을 보고 믿는 믿음을 경계하신다.
- 요한복음 6장 - 오병이어의 기적 – 남자만 오천 이상 되는 굶주린 팔로워들에 물고기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모두의 배를 채우고 열두 광주리가 남는 표적을 보이셨다. 바다 위로 걸어오심(16) – 자신을 왕삼으려는 무리로부터 피하시고 제자들은 가버나움으로 배를 타고 가는데 바다 위로 걸어오신 예수. 생명의 떡(22) – 자신을 ‘생명의 떡’으로 소개 하신 예수. 위의 표적을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영혼의 양식이 되어 […]
오병이어의 기적 – 남자만 오천 이상 되는 굶주린 팔로워들에 물고기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모두의 배를 채우고 열두 광주리가 남는 표적을 보이셨다.
바다 위로 걸어오심(16) – 자신을 왕삼으려는 무리로부터 피하시고 제자들은 가버나움으로 배를 타고 가는데 바다 위로 걸어오신 예수.
생명의 떡(22) – 자신을 ‘생명의 떡’으로 소개 하신 예수. 위의 표적을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영혼의 양식이 되어 예수를 믿고 따르는 삶이 영생에 이르고 마지막날에 부활 한다 하셨다(35,40,44,51,54,58,63). 구약 출애굽 사건때 이스라엘을 사십년간 먹이신 ‘만나’도 생명의 떡이신 자신의 그림자임을 밝히셨다(31,49)
너희도 떠나려 하느냐?(60) – 배를 채우기 위해 온 무리들에게 영을 채움을 말씀하시자 (아버지의 허락없이 자신에게 올 수 없음을) 그때부터 제자중 많은 사람이 떠나 갔다(65). 열두 제자에게 너희도 떠나려 하느냐 하고 물으심에 베드로가 주는 하나님이 거룩한 자임을 믿고 알았다 고백한다(69).
- 요한복음 8장 - 세상의 빛
감람 산에서 음행한 여자를 용서하심 1-11 (이 이야기, 요한복음 7:53 – 8:11은 중간에 삽입된 것 같다, 고대사본에는 이부분이 빠져있음, 어떤사본에는 7:36 다음에, 7:44 다음에, 21:25 다음에, 누가복음에 있기도 하다).
세상의 빛: 자신을 세상의 빛으로 소개 하신 예수님 (12절)
진리가 자유케 함: 예수님 말씀에 거하는 자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게 될때 자유롭게 된다 (32절)
- 요한복음 9장 - 날 때부터 맹인을 고치심.
(안식일 날) 날 때 부터 맹인된 사람을 고치시다.
(8장에서 소개한 자신이 세상의 빛을 알리시고) 날때부터 맹인 된 자의 눈을 뜨게 하셨다. 말씀 후 땅의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눈에 바르게 하시고 실로암 못에 씻게 하셨다 (7절). 안식일에 맹인을 고치시는것은 죄를 상징하는 어두움으로 부터 자유케 하심을 보여 주시는 것일 것이다.
- 요한복음 10장 - 양의 문. 선한 목자.
주의 자녀를 그의 양으로 비유하시고 오직 목자의 음성을 듣고 인도함을 받는다. 그리스도 예수는 양의 문 자체 이시다 (7절). 그분을 통해 구원함을 받고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9절). 예수께서 오신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 (10절). 예수님은 선한 목자로써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셨다 (11-15절)
수전절이 이르러 유대인들이 신성모독으로 예수를 돌로 치려 하였다.
- 요한복음 15장 - 포도나무와 가지
아버지는 농부시고, 아들은 참포도나무 이시다.
우리(성도)는 가지로써 아들에게 붙어 열매를 맺는것이 농부의 뜻이시다.(본문을 통해) 농부는 더 열매를 많이 맺는 갈망이 있으시다. 열매를 맺을때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우리는 그 제자가 된다).
“내 안에 거하라” (4-5절),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있을때 열매를 맺을수 있다.
우리가 아들안에 거하고 (그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면) 구하는것을 이룰 수 있다 (7절).
아들은 그분자신처럼 우리도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사랑안에 거하길 원하신다. 그 계명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이것을 말씀하심은 그분안에 기쁨이 우리 안에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다. 이 명령을 행하는 자는 (종이 아니라) 아들의 친구가 된다 (14절). 종은 주인이 하는것을 모르지만 친구는 안다. 그리고 이 부르심은 아들이 택한 자들이 열매를 맺게 하고 항상 있게 하여 (그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 다 받게 하려 함.결국,
열매맺기 위해 우리는 선택을 받았다.
열매맺는 것이 아버지의 기쁨이며 영광이 된다.
열매맺기 위해선 우리는 아들안에 거하여야 하고, 그 결과 구하는것을 얻게 된다.
열매맺는 다는 것은 ‘서로 사랑’의 계명을 지켜 충만한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열매맺는 사람은 예수의 친구가 된다. - 요한복음 16장 - 성령이 오시면...
성령이 오시면… (그 “때”가 이르면)
– 다시는 비유가 아닌 (아버지에 대한 것을) 자세히 알게 되고
– 기도의 주체가 예수에서 -> 제자로 옮겨지게 된다 (26절, 그 날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할 것이요)*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이든 얻는다는 말씀은 ‘받는 것’에 초점이 있기 보단 하나님 안에 있어야 기도 자체가 이루어 진다는 뜻. 하나님 안에 기도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였지만, 비로써 그 자격을 ‘제자’도 받게 되었다.
이것을 알려주신 이유는 평안을 누리며 환란을 당할때 담대하기 위함이었다.
- 요한복음 21장 - 3번의 질문
3번의 수치스러운 실패로 좌절하여 일상으로 돌아간 베드로에게, 3번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셨다. 3번의 같은 물음으로 추궁하신것이 아니라, 3번의 실패를 3번의 사랑으로 바꾸시는 질문이신것 같다.
그렇게 사랑을 확인하신 후 내 양을 먹이고 보살피라 라고 임무를 맡기셨다.
- 요한복음 2장 - 성전청결
가나의 혼인잔치
막14:25성전청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