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5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 받지 못함을 보시고..
레아는 남편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가련한 여인입니다. 하나님이 레아를 불쌍히 여기시고 (라헬에게 열지않으신) 태를 여셔서,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를 낳게 하셨습니다.
르우벤: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시므온: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 받지 못함을 들였으므로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레위: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유다: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결국 그 하나님의 긍휼은 유다를 통해 그리스도 예수를 보내시는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이 여김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이 여기시나니 시1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