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장

창세기 1장과 2장은 다른 저자로 보기도 한다. 창세기 1-2:3까지 여호와 단어가 등장하지 않는다.

4 하늘과 땅에서 -> 땅과 하늘로 perspective가 바뀐것을 볼수 있다.

7 흙은 원문으로 “먼지” 혹은 “티끌”에 가깝다. 따라서, 흙의 성분으로 인간을 지었다기 보다, 영원한 존재이신 하나님과 대조된 먼지나 티끌처럼 부서지기 쉬운 존재가 바로 사람임의 의미로 볼수 있다.

*돕는배필
18-23 하나님이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며 각종 짐승들과 새를 지으시고 이끌어 가심에서,
– 창조 순서가 1장과 다름을 볼수 있고
– 마치 각종 짐승들과 새들이 그의 혼자됨을 채우는 역활로 주는것인가 생각해 볼수 있고
– 23 “여자”라 부른 히브리어 원문에서 (남자:잇쉬 / 여자 잇샤) “너와 내가 같다”라는 (하나됨) 의미로 볼수 있다.

21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에서
*고통을 그대로 주지 않으시고 깊이 잠들게 하심을 볼수 있음
*갈빗대는 다시 자란다는 속성이 있음
*아마 아담은 없어진 갈빗대와 살의 흔적을 보고 이브를 알았을 것인데 (왜냐면 잠든사이에 하나님이 다시 흙으로 지으셨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 마치 예수께서 부활후 그 상처와 못자국을 그대로 남기신 것과 같이 사람에게 보여주시기 위함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