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기위해 그에게까지 자라기 위해 각기 다른 분량과 은사를 주셨다.
겸손, 온유, 오래참음을 사랑으로 하고, 성령을 의지하여 하나됨을 힘써 지키라.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 각 분량대로 부르심, 곧 사도, 선지자, 복음전파자, 목사, 교사. 모두 함께 그분을 믿는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을 향해 장성한 분량이 충만하기 까지 함. 그렇게 사랑안에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해 연결되고 결합되고 도움으로 주고 자라게 함.
3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것을 힘써 지켜라
옛사람과 세사람
총명이 어둡고 굳은 마음, 감각 없는 이방인 혹은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을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르는 새사람을 입으라.
새 사람의 삶
참된 것을 말하고, 분을 품지 말고,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고, 더러운 말을 하지 않고, 오직 덕을 세우며, 성령을 근심케 하지 말고, 악독/노함/분냄/떠드는것/비방을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불쌍히 여기며 용서 (주께서 하신것 같이)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