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모든 복과 저주에 대해 명령하셨다. 백성들앞에 생명과 사망의 길이 두어졌으니, 생명은 여호와께로 돌아와 온전히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는 것이고, 사망은 돌이키지 않고 유혹을 받아 다른 신들을 섬기는 것이다. 생명을 택한 자에겐 긍휼히 여기시어 조상의 땅을 다시 차지하고 번성하게 되는것, 땅끝에서 라도 다시 모으실 것이다. 그러나 사망을 택한 자는 망한다. 다니엘서에서 포로되어 흩어진 백성과 다니엘이 재를 덮어쓰고 배옷을 입고 금식하며 돌이킨 기도가 이 내용과 일치하며, 하나님께 회개하며 돌이킬때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현 시대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6절에, 베푸시는 마음의 할례가 하나님을 사랑하사.. 라는 말씀이 성령으로 마음에 인침을 받을때 비로써 그분의 백성이 되는 새언약과 연결된다. (그러나 다른 번역에는 “마음의 할례”가 나오지 않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