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1장

*11장은 굉장히 정확한 역서적인 기록이다. 톨래미와 셀류커스 사이에 100년정도 걸친 갈등. 다니엘은 주전 6세기, 에피파니스 핍박은 주전 2세기 중반, 즉 400년 이후의 일을 기록하고 있음.

*교회는 2천년동안 다니엘이 400년 이후의 일을 예언했고 그대로 이루어 졌다라고 믿는다.
*19세기 독일 학자들은 주전 6세기에 쓴것이 아니라 2세기 중반 에피파네스의 박해가 절정에 다달았을 시절에 생겨난 책이라고 (비평적 연구자들의 합의적 견의) 믿는다. 따라서 7-12장은 그 박해를 염두해 두고 해석해야 된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