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1장
밧세바를 갈취한 다윗왕
점점 강해지는 다윗의 집, 점점 약해지는 사울의 집 다윗의 집 (헤브론에서 낳은 아들들) – 암논 / 모: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 – 길르압 / 모: (나발의 아내였던) 아비가일 – 압살롬 / 모: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 – 아도니야 / 모: 학깃 – 스바댜 / 모: 아비달 – 이드르암 / 모: 에글라 사울의 집에선 아브넬 장군이
*11장은 굉장히 정확한 역서적인 기록이다. 톨래미와 셀류커스 사이에 100년정도 걸친 갈등. 다니엘은 주전 6세기, 에피파니스 핍박은 주전 2세기 중반, 즉 400년 이후의 일을 기록하고 있음. *교회는 2천년동안 다니엘이 400년 이후의 일을 예언했고 그대로 이루어 졌다라고 믿는다. *19세기 독일 학자들은 주전 6세기에 쓴것이 아니라 2세기 중반 에피파네스의 박해가 절정에 다달았을 시절에 생겨난 책이라고 (비평적 연구자들의 합의적
광야의 길을 가기위해 1년간 무장 하였지만, 백성들은 3일만에 원망과 불평의 소리를 내었다. 출 16에 하루 주심 민 11에 한달간 주심 (냄새도 싫어지기 까지.. 코로 나올때 까지) *적게 모은자 10호멜 (220 킬로그램) 기브롯 핫다아와 (탐욕의 무덤) 그 소리에 하나님이 진노 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