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장
불행가운데 세친구(엘리바스, 빌닷, 소발)가 찾아와서 위로하는게 아니라 훈계를 한다. 모든 불행이 너로 부터 왔다는 정죄를 한다. 이들의 훈계는 맡는말 같으나 오히려 상처를 입히고 죽이는 말은 한다. 예수님은 날때부터 맹인된 자는 누구의 죄도 아닌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 하신다라고 하셨다(요9:1-3). 어려움을 이기는, 죽음을 살리는, 역전의 은혜, 하나님의 사랑과 대조된다.
불행가운데 세친구(엘리바스, 빌닷, 소발)가 찾아와서 위로하는게 아니라 훈계를 한다. 모든 불행이 너로 부터 왔다는 정죄를 한다. 이들의 훈계는 맡는말 같으나 오히려 상처를 입히고 죽이는 말은 한다. 예수님은 날때부터 맹인된 자는 누구의 죄도 아닌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 하신다라고 하셨다(요9:1-3). 어려움을 이기는, 죽음을 살리는, 역전의 은혜, 하나님의 사랑과 대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