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4장
12 아침의 아들 계명성(새벽별)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사탄은 스스로 타락했는가? 스스로 타락한 것이 아니라 가장 간교한 존재로 지음받았다는 해석 *이사야 선지자는 현재 기고만장한 바벨론 왕조가 잠깐 반짝이는 새벽별처럼 빛나지만 하나님의 섭리속에서 (해가 드리우면) 곧 몰락할것을 말함. *타락한 천사 ‘루시퍼’가 사탄이다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주장이다. 382년 Jer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