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3장
야곱은 돌아가야 할 땅 벧엘로 돌어가지 않고 자기를 위하여 숙곳으로 갔다 거기서 permanent한 거처를 지었다 18 세겜(세상)앞에 장막을 쳤다는 것은 신앙의 어정정한 모습임을 보여준다. 안에 들어가지는 않고 (세상속에) 들어가지는 않으면서 이도 저도 아닌 것. 20거기서 제단을 쌓는다는 것은 약속의 땅 벧엘이 아닌 세상속에서 안주한 신앙생활 벧엘에 돌아가면 하나님의 집을 짖고 모든것의 십일조를 드리겠다 했지만 32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