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sis

창세기 33장

야곱은 돌아가야 할 땅 벧엘로 돌어가지 않고 자기를 위하여 숙곳으로 갔다 거기서 permanent한 거처를 지었다 18 세겜(세상)앞에 장막을 쳤다는 것은 신앙의 어정정한 모습임을 보여준다. 안에 들어가지는 않고 (세상속에) 들어가지는 않으면서 이도 저도 아닌 것. 20거기서 제단을 쌓는다는 것은 약속의 땅 벧엘이 아닌 세상속에서 안주한 신앙생활 벧엘에 돌아가면 하나님의 집을 짖고 모든것의 십일조를 드리겠다 했지만 32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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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장

14 그는 먹거리와 마실 물을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서 그를 아이와 함께 “내보냈다” “내보냈다”라는 동사는 출애굽기 5:1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백성을 보내라”와 같은 히브리 단어이다. 출애굽기 2:24 하나님이 그들(이집에서 히브리인들)의 탄식하는 소리를 “들으시고”..는 창세기 16:11의 하갈의 고통 가운데서 부르짖는 소리를 주님께서 “들으셨기” 때문이다와 같은 단어이다. *하갈이 아브라함과 사라의 집에서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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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9장

31-35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 받지 못함을 보시고.. 레아는 남편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가련한 여인입니다. 하나님이 레아를 불쌍히 여기시고 (라헬에게 열지않으신) 태를 여셔서,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를 낳게 하셨습니다. 르우벤: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시므온: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 받지 못함을 들였으므로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레위: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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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3장

직접 눈을 들어 직접 바라보고 거주할 지역을 택한 롯(10)과 눈을 들어 바라보라는 말씀을 들은 아브람(14)의 대조. 아브람은 하나님이 보여 주실때까지 그는 기다렸다고 볼수 있다. 12 롯은 처음에는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렀지만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큰 죄인(13) 이였기 때문에), 14:12에는 소돔에 거주하는 롯으로 소개된다. 그도 그 지역은 악한것을 알았음에도 시간이 지나 점점 섞여 가는것을 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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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장

16 여자에게 내린 저주 – 더해진 임신의 고통 (임신을 해보지 않은 이브가 과연 이말을 알아들었을까?) –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 – 남편을 원하고 –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 (남편의 다스림은 창조의 질서가 아닌 타락의 질서이다) 19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죄로 인해 죽음을 의미하는지, 흙이기 때문에[2:7] 흙으로 돌아가는 건지…그러나 들짐승과 새도 흙으로 지으셨는데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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