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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3장

야곱은 돌아가야 할 땅 벧엘로 돌어가지 않고 자기를 위하여 숙곳으로 갔다 거기서 permanent한 거처를 지었다 18 세겜(세상)앞에 장막을 쳤다는 것은 신앙의 어정정한 모습임을 보여준다. 안에 들어가지는 않고 (세상속에) 들어가지는 않으면서 이도 저도 아닌 것. 20거기서 제단을 쌓는다는 것은 약속의 땅 벧엘이 아닌 세상속에서 안주한 신앙생활 벧엘에 돌아가면 하나님의 집을 짖고 모든것의 십일조를 드리겠다 했지만 32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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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9장

70이레 마지막 1이레: 요한계시록의 42개월의 일과 다니엘 9:27의 연관의 해석: 1이레(7년)의 언약, 이레절반(3년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 포악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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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4장

십사만사천명 [1-5] – 이마의 어린양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음 – 새노래를 부르는데 이들 외에는 이 노래를 배울자가 없음 –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감 –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홈이 없음 3천사 [6-13] 1. 다른 천사 (영원한 복음을 갖음)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2. 또 다른 천사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3. 또 다른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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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장

전승, 탈무드에 보면 사무엘 저자로 본다 (그러나 정확하지 않음. 1050 – 1000 bc 작성 사울/다윗 시대) 정치적 종교적 쇠락시기에 결과를 증거하며 왜 이스라엘이 망했는지 경고하는 목적 왕없는 시대에 사사들을 통해 통치하는 시대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여호수아와 장로들이 사는 날 동안 (하나님의 행하신일들을 아는 자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를 섬겼더라 수24:31 수3:14 모멕을 거두는 시기 –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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