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4장

12 아침의 아들 계명성(새벽별)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사탄은 스스로 타락했는가?

스스로 타락한 것이 아니라 가장 간교한 존재로 지음받았다는 해석
*이사야 선지자는 현재 기고만장한 바벨론 왕조가 잠깐 반짝이는 새벽별처럼 빛나지만 하나님의 섭리속에서 (해가 드리우면) 곧 몰락할것을 말함.
*타락한 천사 ‘루시퍼’가 사탄이다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주장이다. 382년 Jerome, E. H.가 성경을 라틴어로 번역을 하며 계명성을 ‘루시퍼’로 번역함. 루시퍼는 바벨론 왕조안에 가장 포악한 왕이 였던것으로 알려짐. 14세기 초에 단테가 ‘신곡’의 소설을 지으며 ‘루시퍼’를 인용, 타락한 천사장으로 소설을 썼던것임.
*사탄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창3:1 뱀은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중(모든것들)에 가장 간교하니라. 사탄도 하나님의 피조물이자 그 지배안에 있다. (여호와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삼상16:14) (예수께서 성령에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마4:1) (하나님께서 욥의 믿음을 훈련하실때 사탄을 도구로 쓰셨다) (바울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고후12:7)
*범죄한 천사들은 심판때까지 지옥에 갇힘 (벧후2:4, 유다1:6)
*그러므로 사탄은 혼자서 타락한것이 아니다 (그렇게되면 하나님의 창조가 실패한 것이 된다라는 해석이 있다)

사탄은 스스로 타락했다는 해석 (“너는 기름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 에스겔 28:12-19)
*반대로 하나님은 죄를 짓게 하고 미혹하기 위해 창조된 존재가 있다는것도 문제가 있다는 해석이 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눅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