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은밀한 구제
5-15 은밀한 기도 / 이렇게 기도하라 (주기도문)
*주기도문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소서. 이름은 그 신격(그분되심)을 말하고 거룩(구별됨)되다 일컬음 받으심은 말의 표현 혹은 그 단어를 말함이 아니라 이땅에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실현이 될때(나눔이 있고, 희생이 있고, 감사가 있고, 기다림/참음이 있을때) 이다. 스위스 신학자 칼 바르트는 탐욕의 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다고 하였다.
*일용할 양식에 대한 기도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다음의 첫 자신을 위한 기도이다. 사람의 가장 근본적인 필요를 채우는 일이지만, 출애굽 만나를 생각하면 많이 거둔사람도 남지않고 적게 거둔사람도 부족함 없었다(출16:18)는데, 그것을 다음날까지 남기지 말라고 하였기 때문에 서로 나눌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사람의 삶속에 그대로 적용 가능한데, 나에게 주신 물질을 덜 가진 사람에게 나누지 않고 썩히면 이것은 나에게 독이 된다) 결국 오늘날 일용한 양식을 구하는 기도속엔 많이 거두게 해주신 자에겐 자비의 마음을 달라는 기도이다. 이 기도 속에는 궁핍한 자들과 나눔속에 비로서 진실한 기도가 된다.
16-18 은밀한 금식
19-24 하늘의 보물
땅이 아닌 하늘에 보물을 쌓아두라, 안전함으로.
보물있는곳에 마음있다.
눈을 성하게 하여 빛을 보아라.
25-34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수 없다)
그러므로 염려하지말고, 우리를 기르시고 목숨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섬기라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모든것을 더하시리라.
*염려 하지 말라 (목숨을 위해, 먹고 마시는 일, 내일 일). 예수님의 명령임으로 염려 하는것은 죄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 (염려에 대한) 처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