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6장

언약궤가 블레셋에 있은지 7달, 그들의 제사장들/복술자들을 통해 속건제를 드리게 된다. (아마 이전에 들은 모세의 놋뱀을 들었는지, 재앙과 같은 형상을 통해 해결하는..) 문제의 핵심인 독종/독한 종기와 땅을 해롭게 하는 쥐의 형상을 금으로 만들어 이스라엘의 신께 영광을 돌리게 하였다. 애굽인과 바로 처럼 되지 말자 하는것(6절)이 이스라엘의 역사를 잘 아는듯 하다.

새 수레에 젖 나는 소 2마리(자식을 막 나은, 본능적으로 자식을 찾게 되는 어미 소)의 본능을 거스려 벧세메스로 올라가면 이 재앙은 여호와께로 부터 온것이라 정했다. (사실 언약궤는 수레로 끌면 안되지만 이방인들이 알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게 언약궤는 벧세메스 (이스라엘)로 왔지만 언약궤를 “들여다 본 까닭”에 70(혹은 5만 70)명이 죽게되는 재앙이 임했다. 아마 블레셋도 함부로 다루지 못했던과 대조된 반응 즉, 들여다 본것은 함부로 대했다라고 보인다.

결국 전령들을 보내어 기럇여아림에 보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