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7장

여호와의 궤가 기럇여아림으로 옮겨 20년 머무르다
(6장에 이어..) 여호와의 궤가 블레셋에서 벧세메스에 이어 기럇여아림 (아비나답의 집)으로 비로서 정착했다. 아비나답의 아들 엘리아살을 거룩히 구별하여 지키게 하였다.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사무엘이 다시 등장하여 선포한다,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신들(바알들: 비 바람을 관장하는 신으로 땅의 풍요를 책임짐)과 아스다롯(다산의 여신)을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 향하여 그만 섬기라 그러면 블레셋으로 부터 건져내시라. 백성이 미스바로 모여 물을 길어 붓고 금식하였다. 블레셋이 처들어 오매, 사무엘이 온전한 번제를 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응답하셨다. 원문에는 “전심으로” 라는 단어가 강조된다.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 블레셋 사람을 막으셨다
사무엘 사는 날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운 돌: 에벤에셀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미스바 (파수대/망대) 의 부흥과 회복

2 여호와를 사모하니라 (자신의 비참한 처지를 깨닷고 부르짖다)
*궤를 되찾았지만…? 20년이 지난 후에야

3 전심으로 돌아오려거든, 우상을 제거하라. 그만을 섬기라. 그러면 블레셋에서 건져내시리라

9 예배의 회복. 어린양으로 번제드림. 부르짖으매 응답하셨다.
10 번제를 드릴때 블레셋 처들어 왔지만 큰 우레로 막으심
12 에벤에셀. 지금 나와 함께 하심
13 사무엘 사는 날동안
14 나라의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