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6장

자신과 백성을 위해 속죄해야 한다. 세마포 입고, 몸을 씻고, 다시 제사장옷을 입고, 자신과 백성을 위해 번제를 드렸다.

제사를 드리는 중 부정하게 된것을 속죄하는 의식:
아사셀 염소를 보내려고 진영밖에 나간사람, 속죄제의 가죽과 똥을 태운사람은 부정해 졌기에 옷을 빨고 몸을 씻은 후 거룩한 진영에 들어올수 있었다.

대속죄일 (Yom Kippur)
음력 7월 10일, 1일에는 나팔을 불어 새해 시작을 알고, 15-22일은 초막절로 지킨다.
중간에 한해동안의 잘못을 겸손하게 회개하고, 하나님의 은혜의 은총을 누렸다.
“스스로를 괴롭게”(자기영혼 학대, 겸손, 낮춤, 가난하다) 함 동시에 “아무일도 하지 않는” 안식일 중에 안식일(31절) 이다.
영원한 규례로 계속 후손대대로 지켜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