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편

나의 눈을 밝히소서 하나님께 아무리 부르짖어도 응답없으심이 마치 잊으신것처럼, 얼굴을 숨기신것 같다고 부르짖는 다윗의 절규. 그러나 흔들리지 않도록 눈을 밝혀달라 애원한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라 찬송하는 다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