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아들들을 사사시키다
보통 사사는 세습되지 않고 하나님의 지명을 받는다고 알려져있다. 사무엘이 늙으매 두 아들(요엘, 아비야)을 사사로 삼았다고 하는데 문제가 있어 보인다.
백성이 왕을 요구하다
그의 아들들이 아버지를 행위를 따르지 않고 이익과 뇌물을 받아 판결하지 않아 장로들이 사무엘에게 왕을 세워달라고 요구한다.
따라서, 사무엘의 잘못된 선택으로 백성이 왕을 요구했다. 그렇게 사사의 시대는 끝났다. *일반적으로 사무엘을 마지막 사사로 칭한다. 그의 아들들은 자격 미달로 칭호로만 사사로 여기는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께서 허락 하셨다
사무엘도 이것을 기쁘게 여기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이것을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라고 한탄하시며 그들의 말을 들으라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