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9장

1-9 여호와께서 다시 솔로몬에게 나타나시다

10-14 히람과의 거래 (20년 후?)
성전건축 7년, 왕궁 13년 (통치기간 40년의 절반을 건축에 사용하다)
두로왕 히람이 성전건축 자제인 백향목과 잣나무를 제공했지만(5장) 성전건축이 다 마친 20년후에는 갈릴리 땅의 성읍 20곳을 주었지만 눈에 들지 않을만큼 가불(가치없는,13절)땅을 주었고 그럼에도 히람은 금 210 달란트를 바치며 계약을 취소하지 않는다. 솔로몬을 히람을 나중에 홀대와 갑질 하였고 이 후로부터 변해가는 모습들이 보인다. 이 20곳의 땅들은 여호수아의 업적으로 얻은 땅들일텐데, 금을 얻기위해 하나님이 주신 유업을 보존하지 않고 판것으로 보인다. (혹시 그곳에 이스라엘 백성이 살고 있었다면 금 때문에 그들을 버린 셈이 된다)

15-28 솔로몬의 업적
성전과 왕궁외에도 가나안 족속을 노예삼어 대대적인 건축을 하였다. 가나안 족속을 다 멸하지 못하므로(21절) 이라지만, 다 못한것이 아니라 안한것으로 추정할수 있다. (아마 그들을 노예로 삼아 건축을 완수하기 위함이 아닐까? 완전히 멸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겼다). 출애굽기 1:11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에게 바로를 위하여 구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의 모습을 재연하고 있다. (바로의 딸과 결혼하여 애굽의 영향을 받으면서 닮아가고 있는지 모른다). 나중에 르호보암의 때에 “솔로몬의 멍에”를 이야기 할때 이스라엘 백성 역시 같은 상황이였음을 볼수 있다.

금을 얻고 쫓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것은 처음 왕이 됐을때 보이지 않던), 솔로몬과 왕실은 화려해 짐에 반해 백성은 곤핍해지는 그의 통치를 보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