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야달의 파면 이후에 솔로몬은 애굽왕 바로의 딸과 혼인하고 여호와께 제사를 (성전이 건축되지 않음으로) 산당에서 드렸는데, 3절에 여호와를 사랑하고 다윗의 법도를 따랐으나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다는 말이 다소 부정적임을 볼수 있다.
9 솔로몬은 하나님께 “듣는 마음” (지혜의 마음)을 구하였고, 하나님은 지혜와 더불어 부귀와 영광도 주셨는데 마치 마태복음 6:33절과 같다.
아비야달의 파면 이후에 솔로몬은 애굽왕 바로의 딸과 혼인하고 여호와께 제사를 (성전이 건축되지 않음으로) 산당에서 드렸는데, 3절에 여호와를 사랑하고 다윗의 법도를 따랐으나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다는 말이 다소 부정적임을 볼수 있다.
9 솔로몬은 하나님께 “듣는 마음” (지혜의 마음)을 구하였고, 하나님은 지혜와 더불어 부귀와 영광도 주셨는데 마치 마태복음 6:33절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