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아비얌의 3년 통치 1-8
2 그의 어머니 마아가는 아비살롬의 딸이라고 소개하지만 사실 압살롬의 딸은 다말이였고 마아가는 손녀다. 히브리 원어 “바트”는 “손녀”로도 해석된다. 히브리어에는 손자, 손녀, 할머니, 할아버지라는 단어가 없다.
4-5 아버지 르호보암의 길을 따른, “악”한 왕이였다. 그러나 그의 증조 할아버지 다윗의 선행으로 인해 그에게까지 은혜가 끼치게 됨을 본다.
[선] 아사의 41년 통치 9-24
아사의 어머니도 마아가로 소개 하는데, “할머니”라는 단어의 부재로 볼수 있고, 실제 어머니 (근친상간으로 인한) 로도 볼수 있는 적은 확율도 있다 한다. 그는 다윗의 길을 따르는 선한 왕이었는데 남색하는 자를 쫓아내고, 모든 우상을 없앴으며, 아세라상을 만든 태후(마아가)의 위를 폐하여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라는 평을 받는다, 그 이후의 잘못한 일들이 있었는대도. 이후에 여호와의 성전에 받아드린 은과 금 그릇들을 외교정치중 아람왕 벤하닷에게 받치는 것 (18절, 이스라엘왕 바아사를 견재하기 위해) 오점인것으로 보이고, 늘그막에 발에 병이 든 것이 그의 잘못으로 인한 것으로 보이지만, 그만큼 우상을 없애는 일이 하나님 앞에 어떤 의미인지 (일평생 온전함) 보여주는 좋은 사례.